수영구보건소는 지난 7월 23일 밤과 24일 낮 두 차례에 걸쳐 해수욕장 주요 밀집구역을 돌며 금연·절주 캠페인을 벌였다.
현장 대응은 단속보다 생활수칙 안내와 자발적인 행동 변화를 이끄는 데 무게를 뒀다.
이번 활동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의 '건강한 인구변화 대응 공동정책' 가운데 하나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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