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생태도시를 넘어 경제와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경제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민선9기 시정의 출발점이다.
이를 통해 기업 유치가 협력기업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늘어난 소득이 골목상권으로 확산되는 경제 구조를 구축해 순천을 남해안권 미래산업과 제조혁신의 중심도시로 안착시킬 방침이다.
청년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노동시장 진입부터 지역 정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순천형 청년일자리 책임제'를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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