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도 가감 없이 듣는다" 8월 7일까지 이어지는 역대급 소통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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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도 가감 없이 듣는다" 8월 7일까지 이어지는 역대급 소통 현장

황인호 동구청장이 27일 대전 동구 중앙동에서 열린 ‘구민과의 동 타운홀미팅’을 시작으로, 오는 8월 7일까지 16개 동을 순회하며 현장에서 구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특히 기존의 구정 성과 보고나 일방적인 설명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면 구청장이 직접 답변하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돼 주민 참여와 현장 소통을 강화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민선9기의 출발점은 사무실이 아닌 주민들이 살아가는 현장”이라며 “구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나온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과 참여 중심의 구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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