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국적인 폭염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가동했다.
이에 따라 윤호중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폭염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장마가 끝남과 동시에 전국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되는 등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지역에는 현장상황관리관을 추가 파견해 대책 이행 상황을 집중 관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