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이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치고 28일 다시 문을 연다.
중구는 교육·체험학습 수요 변화를 반영하고 노후화한 전시 공간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사업비 2억원을 들여 시설 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우선, 1층 역사관 안에 대형 블록 놀이공간을 만들고, 편백 놀이방을 새롭게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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