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25·KT 위즈)과 양창섭(27·삼성 라이온즈)이 후반기에도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과 KT는 소형준, 양창섭의 호투를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로야구가 출범한 1982년부터 44년간 달성 선수는 오봉옥(1992년), 김현욱(이상 삼성·2002년), 윌리엄 쿠에바스(2023년) 등 3명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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