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보조금 추가 지원과 함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충전 인프라 확충에도 나선다.
다만, 보조금 추가 지원은 올해 추가경정예산(안)이 마무리됨에 따라 보조금 단가를 상향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만큼, 군은 하반기 보급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내년도 예산에 보조금 추가 지원금을 반영하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최고 수준의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신재생에너지의 메카인 신안군에서 전기차 보급을 확대하는 것은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청정 환경과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보조금 지원과 충전 환경 개선을 통해 신안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대표하는 친환경 모빌리티 선도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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