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확대 등재 '결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무안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확대 등재 '결실'

27일 무안군에 따르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안이 최종 의결돼 무안갯벌이 세계자연유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무안갯벌은 2001년 국내 최초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2008년 람사르습지 등록을 거치며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무안군은 이번 세계자연유산 확대 등재를 계기로 갯벌 생태계 보전 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친환경 생태관광 기반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