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달빛어린이병원이 없는 지역의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을 줄이기 위해 취약지역 의료기관 5곳을 추가 선정했다.
선정된 의료기관은 정부 지원을 받아 야간과 주말, 공휴일 진료를 확대하며 향후 정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이번 추가 선정은 상반기부터 운영 중인 13개 지역 의료기관에 이어 달빛어린이병원이 없는 지역의 소아 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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