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사업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 군수는 경남 18개 시·군 가운데 군청 소재지 주요 진입도로가 2차로인 곳은 하동군이 유일하다며 국가계획 반영 필요성을 강조했다.
하동군은 국토교통부와 경상남도,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도 19호선 확장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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