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포수 시어 랭겔리어스(29·애슬레틱스)가 쓰러졌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랭겔리어스가 오른쪽 무릎 반월상 연골 파열로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고 27일(한국시간) 전했다.
4년 연속 20홈런 고지를 밟으며 데뷔 후 처음으로 올스타에 선정됐지만,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시즌에 제동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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