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여성 임원 확대를 위해 관련 정관까지 개정했으나, 실제 여성 임원 비율은 수년째 10%대에 머물며 오히려 뒷걸음질 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연합뉴스가 확보한 대한축구협회의 국회 제출 '임원 성별 비율 자료'에 따르면 2026년 현재 협회의 전체 임원 24명 중 여성 임원은 3명(12.5%)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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