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의 지상파 첫 단독 MC 데뷔가 2주 연기됐다.
27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김선태가 진행하는 신규 예능프로그램 ‘돈선태 성공시대’는 당초 오는 28일 오후 11시 KBS2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다음 달 10일 오후 11시로 편성이 변경됐다.
‘돈선태 성공시대’는 KBS2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KBS 엔터테인’에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유튜브에서는 매주 수요일 업로드될 예정이었으나, 본방송이 월요일로 변경되면서 화요일 공개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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