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공동 연구진이 당뇨병 진단 후에라도 운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이 최대 25%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공동연구팀 연구 결과, 당뇨병 진단 후 신체활동량을 늘린 환자는 우울증 발생 위험이 최대 25% 감소한 반면, 기존에 하던 신체활동을 중단한 환자는 우울증 위험이 25% 증가했다.
그 결과 당뇨병 진단 전 신체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던 환자가 진단 후 신체활동량을 주당 500~999 MET-분으로 늘리면 우울증 발생 위험이 2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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