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둘째·넷째 목요일 오후와 저녁 시간대에 운영되며, 월별 테마에 맞춘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청소년부터 가족, 성인까지 폭넓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목요일N씨네마’는 서울시 중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되며, 청소년, 가족, 일반 성인 등 중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8월 상영작은 7월 27일(월)부터 중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이후 상영작은 관람 전월 순차적으로 예약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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