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K컬처를 ‘팬덤산업’으로 봐야 한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K팝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향성으로 ‘팬덤산업’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이어 박 위원장은 “K팝을 팬덤 산업이라고 규정하고 우리가 이 산업의 리더가 된다면 훨씬 오랫동안 우리나라의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를 보여줄 첫 시험대가 ‘패노메논 어워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패노메논 어워드와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할 페스티벌, 주요 도시에 조성할 K컬처센터를 3대 핵심 사업으로 제시하며 “현재 세 가지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