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기념병원(이사장 겸 병원장 박춘근)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척추학술대회에 참가해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세계 각국의 척추 전문의들과 교류했다.
17일에는 ‘K-Endo: 한국의 거장들이 세우는 내시경 척추수술의 표준’ 세션에서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 후 재수술을 줄이기 위한 기술적 전략을 발표했다.
이상협 연구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의 최신 술기와 임상 경험을 세계 각국의 척추 전문의들과 나눌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수술의 안전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연구를 이어가고 환자에게 더 나은 치료 결과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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