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의 8배 면적을 태운 인천 석남동 쿠팡물류센터 화재에 대한 합동감식이 28일 실시된다.
소방청은 화재 초기 자체 진화를 시도한 쿠팡물류센터 직원 3명의 진술 등을 토대로 최초 발화지점을 6층 B구역 메자닌 2층으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청은 화재 당시 건물 6층 내부 CCTV를 분석해 최초 발화지점을 확인하고 주변에서 증거물을 수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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