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의원은 소형 수리조선 산업이 경남 조선정책의 지원 대상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다고 지적했다.
소형선박 산업은 지역 어업과 연안산업을 지탱하는 기반이라는 점도 제시했다.
최 의원은 도내 수리조선소와 선박 정비업체의 수, 매출, 고용, 시설 현황을 종합적으로 조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