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피서는 한강으로!" 드론쇼부터 심야 영화까지,'한강페스티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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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피서는 한강으로!" 드론쇼부터 심야 영화까지,'한강페스티벌' 개막

한강 최초의 수상드론쇼를 비롯해 수영장에서 즐기는 공연, 심야 드라마와 영화 감상, 직접 만든 배로 펼치는 수상 경주, 패들보드와 요트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깝고도 확실한 피서지' 한강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밖에도 밤새 한강을 걷는 '한강나이트워크42K', 무선 헤드셋을 활용한 '한강무소음요가', 어린이를 위한 수상안전 체험과 한강 생태교실 등 가족 단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한강은 오래전부터 서울시민들의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였다"며 "문화공연과 수상레저, 이색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낮부터 밤까지 한강에서 특별한 여름을 보내고, 축제가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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