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K컬처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 ‘패노메논’의 세부 구상을 밝혔다.
이어 “‘패노메논’을 짧게 표현하자면 다양한 K-컬처 분야의 문화적 역량이 집약된 대규모 K컬처 축제”라고 덧붙였다.
박 위원장은 사업의 핵심으로 ▲내년 12월 시상식(어워즈) ▲내후년 5월 글로벌 페스티벌 ▲전 세계 주요 도시 내 K-컬처 센터 건립 등 3가지 중점 추진 과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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