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패노메논’ 프로젝트와 관련해 국내 4대 기획사의 역할을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27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2026 패노메논’ 기자간담회에서 “이 프로젝트는 관심이 모여야 하고 사람도 모여야 한다”며 “이 두 가지가 없으면 우리가 원하는 효과를 낼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에서 최대한 많은 분의 관심과 직접 참여를 유도해 내는 데 있어서 이 4개 기획사가 가장 중요하다”며 “이 기획사들이야말로 지난 수십 년간 관심과 사람을 모으는 데 전문화된 회사들이기 때문이다.아티스트들과 원팀이 되어 글로벌 팬들의 사랑과 관심을 모으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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