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와 차울라 관장은 인도 측이 우선 전달 대상으로 검토하는 유물 200점의 기증 방안과 향후 활용 구상을 논의했다.
차울라 관장은 이에 앞서 가야테마파크 인도관을 방문해 서울 인도박물관에서 김해로 기증한 물품의 전시·보관 상태를 둘러봤다.
양국 간 논의는 올해 1월 인도문화교류위원회(ICCR)와 주한인도문화원이 기증 예정 유물 200점의 목록을 김해시에 전달하면서 속도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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