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최근 운정역에서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파주시) 서해선 운정역 연장은 기존 일산역까지 운행하는 서해선을 운정역까지 총 5.3㎞ 연장하는 사업으로 2024년 1월 국토교통부가 사업을 확정했다.
지난 24일 열린 착공식에 참석한 손배찬 시장은 “서해선을 시작으로 지하철 3호선 연장과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H노선, KTX 파주 연장, 통일로선 사업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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