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은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도서를 방문하는 귀성객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석 명절 귀성객 여객운임 지원사업’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 지역은 연평면과 백령면, 대청면, 덕적면, 자월면 등 5개 면으로, 지원 기간은 9월23~27일 5일간이다.
지원 대상자로 등록하면 여객운임의 80%와 터미널이용료 전액을 지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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