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는 융합예술센터 아크앤테크놀로지랩(이하 AT랩)이 제작한 단편 영화 '트로픽'이 제30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에서 국제 단편 부문 최우수 촬영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6일(현지시간) 개막해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된다.
한예종 영상원 멀티미디어영상과에 재학 중인 박정윤 감독은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이라며 "현장에서 관객들의 따뜻한 반응을 받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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