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인천 핵심관광명소 육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계양구와 K-water 아라뱃길지사가 공동 개최했으며, 물놀이와 수상레저, 체험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귤현나루 일원에서는 카약, 체험선, 도넛보트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상레저 체험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아라뱃길의 풍경을 즐기며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무더운 여름, 가족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를 안전하게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축제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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