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장흥군에 따르면 최근 사순문 군수 주재로 군청 상황실에서 '2027년도 국·시비 신규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중앙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원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총사업비 5천291억 원 규모의 신규사업 56건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방향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국가 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발굴한 사업들이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설명과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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