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식물과 음식에 담긴 인문학적 의미를 살펴보며 일상 속 건강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8월6일부터 양평도서관에서 ‘식물의 위로, 한 그릇의 철학! 몸과 마음의 웰니스’를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양평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이 식물과 음식을 새롭게 바라보는 인문학적 경험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고, 일상 속 건강한 삶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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