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이전(대표 김현)은 인천스타트업파크가 추진하는 ‘2026 TRYOUT 공공 실증사업’ 수행기업으로 선정돼 인천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인천 메디컬지원센터(인천 의료관광 홍보관)에 자사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포메이전(formAIsion)’을 구축하고 7월부터 실증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에이전은 영상분석 기반의 비접촉식 체형·자세 분석 기술과 개인 맞춤형 운동 코칭 기능을 바탕으로 이번 실증사업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
김현 에이전 대표는 “이번 실증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의료관광 현장에서 실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과정”이라며 “공공 실증을 통해 확보한 운영 경험과 이용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지자체 의료관광과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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