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와 부산북부경찰서는 지난 7월 24일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동체 치안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통장 등이 범죄 우려 장소나 주민 불안 요인을 발견해 신고하면 경찰이 현장을 확인하고 필요한 조처에 나선다.
양 기관은 범죄예방 정책과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주민 생활권의 방범 취약 지점을 함께 살피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