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통합돌봄 현장 잇는 민관 실무교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진구, 통합돌봄 현장 잇는 민관 실무교육

부산진구는 지난 7월 23일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통합돌봄 이음스쿨'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본격화에 맞춰 현장에서 활동하는 위원들의 역할과 민관 연계 기반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주민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려면 민과 관이 함께 돌봄 공백을 메워야 한다"며 "구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료·복지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