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67억 들여 공학인재 1000명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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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67억 들여 공학인재 1000명 키운다

부산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산대는 차세대에너지, 국립부경대는 첨단로봇제조, 국립군산대는 차세대해양생태, 국립목포대는 첨단조선해양을 담당한다.

부산대는 먼저 기업의 기술 수요를 파악해 연구 주제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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