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육과 항만 현장 경험을 실제 진로 선택으로 잇기 위한 채용 연계 장치다.
부산대와 울산항만공사는 27일 부산대 대학본부에서 항만·물류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재원 부산대 총장은 "학생들이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이를 진로와 취업으로 이어가도록 기업과 교육과정을 함께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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