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이 6번째 적응증을 추가했다.
HK이노엔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투여와 관련된 소화성궤양 예방' 적응증을 허가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케이캡정 25mg과 프로톤펌프억제제(PPI) 계열 약물인 란소프라졸 15mg을 투여해 위·십이지장궤양 예방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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