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광주특별시가 실시한 ‘2026년도 자원순환사회 문화조성 정책추진 청소행정 자치구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자치구에 선정됐다.
광산구는 이번 평가로 확보한 2억 6,000만 원을 자원순환 정책과 수거체계 개선 등에 투입해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조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3년 연속 청소행정 평가 1위 선정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자원순환 실천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확대를 추진해 탄소 저감과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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