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한 방울로 혈당과 케톤 수치를 동시에 실시간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링이 개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UCSD) 연구팀은 24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땀 속 생화학적 지표를 지속해서 관찰하는 스마트링 시제품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시판되는 스마트링은 심박수나 수면 시간 등 물리적 정보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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