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후릿그물과 맨손 고기잡이를 즐기고 밤에는 공연과 가요제, 불꽃을 만나는 '제1회 일광바다축제'다.
기장군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일광해수욕장 이벤트무대 일원에서 첫 통합 축제를 연다.
8월 1일에는 조개잡이와 해변 체험, 프린지 공연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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