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도 근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물질이 발견돼 노화에 따른 근감소증 치료의 길이 열릴지 주목된다.
일본 규슈대학교 농학부 연구팀은 근육 재생을 활성화하는 핵심 단백질의 기능을 강화하는 화합물 '리포산 트리설파이드'(LASSS)를 발견했다고 24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발표했다.
이는 근력 약화와 근육 재생 능력 저하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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