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성주가 JTBC의 재무 위기를 언급하며 “엄중한 시기에 회식이 웬말이냐”고 농담을 던졌다.
맥주병에 숟가락을 꽂아 마이크처럼 든 김성주는 스태프와 출연진의 환호 속에 “우리 ‘냉장고를 부탁해’, 이 엄중한 시기에 회식이 웬말이냐.
이 여파로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은 ‘냉장고를 부탁해’, ‘아는 형님’ 등 일부 프로그램의 출연료와 재방송료 지급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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