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분야 전문가들은 지난 7월 25일 김해 대성동고분군을 둘러본 뒤 대성동고분박물관 특별전 '신의 섬, 가야를 만나다'를 관람했다.
현장에는 영국 세인즈베리 일본예술문화연구소의 사이먼 케너와 수잔 위트필드, 국제문화재보존복구연구센터(ICCROM) 가미니 위제스리야 특별고문, 일본 큐슈대 미소구치 타카시 교수 등이 함께했다.
이들이 주목한 것은 김해와 일본 무나카타를 연결했던 고대 항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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