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은 2027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을 앞두고 수험생·학부모·교사를 위한 '맞춤형 진학지도 통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직 교사로 구성된 대학진학지도지원단(114명)과 서울진로진학학업설계지원단(100명)이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쎈(SEN)진학 나침판과 연계해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종 통합 상담을 해준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현직 교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진학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학생과 학부모가 불안 없이 대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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