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질환과 간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고위험 음주를 하는 남성의 비율이 최근 10년간 전 연령대에서 감소했지만, 여성은 30대 이상 연령대에서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간 폭음의 기준과 같은 양의 술을 '주 2회' 이상 마시는 고위험 음주율은 12.0%였다.
◇ 월간 음주·폭음률 1위는 울산…고위험음주율 최고는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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