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우수한 중소 주류제조업체를 발굴해 해외 수출을 지원하고, K주류를 글로벌 대표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2026 K-SUUL AWARDS’를 연다.
우선 사업장 수가 가장 많은 탁주류를 별도 부문으로 분리하고, 지방 중소 업체의 참여를 넓히기 위해 ‘지방청별 예선심사’를 새롭게 도입했다.
특히 올해 심사에는 화제의 예능 요소를 접목한 ‘흑백 서바이벌’ 방식이 도입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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