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이슈] "땀과 로진이 굳은 것" 고우석의 해명…MLB는 이물질 징계 철회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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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이슈] "땀과 로진이 굳은 것" 고우석의 해명…MLB는 이물질 징계 철회한 적 없다

이물질 사용 의혹으로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퇴장당한 투수 고우석(28·세인트폴 세인츠)이 억울함을 주장하며 항소 절차를 밟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그는 '문제가 된 글러브의 물질은 올해 초부터 사용하며 땀과 로진이 반복적으로 엉키고 가죽에 굳어 형성된 것'이라며 '어제(콜럼버스전) 사용했던 글러브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부터 지금까지 경기마다 사용했던 글러브이고 경기를 진행하며 단 한 번도 문제 제기를 받은 적이 없다.

디아스는 뉴욕 메츠 소속이던 2024년 6월 이물질 사용 의혹으로 경기 도중 퇴장당한 뒤 억울함을 공개적으로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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