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책을 소리내어 읽고 그 목소리를 녹음해 오디오북을 만드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활동에 참여한 한 대한항공 객실승무원은 "기내 방송을 하던 제 목소리가 오디오북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달된다고 하니 한 대목 한 대목 더 정성껏 읽게 됐다"며 "평소 책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아이들이 이번에 만든 오디오북을 들으며 보다 새로운 세상을 만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항공은 올해 말 통합을 앞두고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항공사들과 합동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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