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은 지난 7월 21일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자살 응급처치 및 자살중재기술훈련 프로그램(ASIST)'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부산지역 교사 90명이 3개 기수로 나눠 참여했다.
최근 3년 사이 학생 자살 관련 위기 사안이 발생한 학교의 교원을 우선 선정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처 능력을 높이는 데 무게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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