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홍해 도발 격화…바브엘만데브 통항 선박 11척으로 급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후티 홍해 도발 격화…바브엘만데브 통항 선박 11척으로 급감

예멘의 친(親)이란 반군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를 겨냥한 해상 공격을 강화하면서 홍해를 지나는 선박 통항량이 급감했다.

후티는 지난 20일 사우디의 원유 수출을 겨냥해 홍해 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를 선언했고, 이후 선박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

사우디는 호르무즈 해협의 위험이 커지자 동서 송유관을 통해 원유를 홍해 연안 얀부항으로 보낸 뒤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거쳐 아시아 시장으로 수출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