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도시 여행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나가사키현이 인천-나가사키 직항 이용객을 위한 무료 공항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공항에서 하우스텐보스와 운젠, 시마바라 등 주요 관광지까지 별도 교통비 없이 이동할 수 있어 자유여행객들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인천과 나가사키공항을 오가는 정기편 이용객이라면 사전 예약만으로 왕복 노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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