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유찬종)는 홀몸 어르신과 노부부 등을 위해 오는 8∼12월 '종로 365 AI(인공지능) 안심지킴이' 사업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종로구 통합돌봄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구는 이 사업을 통해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건강 상태가 취약하고 고립 정도가 심한 고위험 홀몸 어르신 등 100가구에 화면형 AI스피커와 통신비(플랫폼 이용료)를 지원해 24시간 공백 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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